오늘은 그라비아 아이돌이 되어서 처음 벗었을때의 기분을 얘기해 보려 한다는 타카사키 카나미
때는 바야흐로 2018년 7월1일
카나미는 이날 그라비아를 시작했다고 한다.
산스포 고고퀸의 오디션이라는게 있었는데
그때 세이부엔 유원지에서 대규모 촬영회가 있어서 그때 처음으로 수영복 차림이 되었다는 것
수영복을 갖고 있는게 전혀 없어서 1벌인가 사서 가져갔다고 ㅋㅋㅋ
그리고 전날 ~ 내일 촬영회가 있다고 트윗을 올렸는데
"반응이 한명도 없는거예요..."
아무래도 쫄망하는 거 아닌가 걱정했다는 카나미
행사 당일 세이부엔 유원지 풀에 참가자들이 좌악 늘어서 있었고 거기에 서 있었다는 카나미
근데 잘 모르는 분들이 자기 칸에 100명 정도 파악 하고 몰려들었다고 하네 ㄷㄷㄷ
"난 팬이 한명도 없을텐데... 어째서 이렇게 모인거지?"
왜 자기를 촬영하러 왔냐고 물어보니
전일이었나 언제였나 산케이 스포츠 신문에 실린 걸 보고 왔다고 ~
그래서 처음 사람들 앞에서 수영복 차림이 되었을때의 기분은
"어쨌튼 부끄러웠다"
가리고 싶다는 마음만 들었지만
렌즈가 나에게 향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끄럽다고 할 수는 없는 일
"난 그라바아 아이돌이 되기 위해 오디션을 보는 거니까 힘내자!"
라는 마음으로 사람들 앞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고 함 ㄷㄷㄷ
그라비아를 한적도 없고 포즈 취하는 것도 못하니
쭉 같은 모양의 포즈만 취했다고 하는 카나미 ㅎ
이런 포즈 ~
이런 포즈 ㅋㅋㅋ
그리고 1부 2부 3부... 이런식으로 계속되면서
다른 사람들은 수영복을 갈아 입는데
수영복이 하나 밖에 없었다고 하네 ㅜ.ㅜ
한벌로 처음부터 끝까지 해냈던 기억이 있다고 함 ㄷㄷㄷ
지금은 사람들 앞에서 수영복 차림이 되는게 전혀 부끄럽지 않지만
지키고 싶은 자아 역시 있다고 한다 ㅋㅋㅋ
부끄럽지 않은 기분이 되는게 조금 싫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수영복을 입은 여자들의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좋아한다 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는 카나미
부끄럽지 않습니다 라는 느낌이라고 한다면 왠지 귀엽지 않아 보인다는 얘기 같네 ㅎㅎㅎ
초심의 기분으로 그라비아를 하고 싶다 라는게 카나미의 생각 ~
만약 처음 그라비아 하던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분명 같은 느낌일 것이라고 함
그런 심정이었기에 지금 잡지에도 많이 실릴 수 있었던 것 같고 여러 그라비아 선배를 보고 배우며
여러 포즈가 가능한게 이니었을까...
"후회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재미있는 일이라서 계속 하고 싶다고 하는 카나미
"앞으로도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바이 바이 ~
영상
예쁜 아이가 생각하는것도 예쁘네
훌륭한 여성이군
마인드가좋다
오오
밑의 누구랑 비교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