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3.nhk.or.jp/news/html/20210822/k10013217471000.html
니시카와 타카노리는 매년 9월마다 고향인 시가현에서 음악 행사 <이나즈마 록 페스티벌>을 주최해왔음.
올해도 코로나 감염 대처를 철저히 한 후에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일본 전국적으로 감염 확대 상황이 너무 심각해서 결국 올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8월 22일에 발표함.
www.daily.co.jp/gossip/2021/08/30/0014636863.shtml
근데 8월 29일경에 아이치현에서 열린 다른 음악 행사의 관중들이 마스크도 제대로 쓰지 않은 채 대규모로 밀착해있는 모습이 포착돼서 도마 위에 오름.
그래서 자기 행사를 취소한 니시카와 타카노리가 역으로 찬양 받는 중.
와 근데 이 사람 어느 정도 인기 있는 연예인이었는지 감이 잘 안 왔는데...
고향 관광 대사에, 매년마다 록페스티벌을 직접 주최하고 거기에 10만명 이상이 모인다니;; 장난 아니네.
역시 이 정도 눈치와, 능력과, 만 50의 나이에도 이 정도 몸은 갖고 있어야......
시부모님 병 간호도 군말없이 잘 하는 착한 24세 연하 거유 아나운서랑 결혼할 수 있다 이거야ㅋㅋ
하 인생..난 로또뿐이야
따흐흑..
미친 50세? 시이발 ㅋㅋ 개부럽네
데뷔후 활동기간만 30년이 넘는다고 함 엄청난 자산가
저 분 노래도 엄청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