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있었던 적이 없어서 매력적인 여성이 되고 싶다"
대충 자기 아빠가 너무 멋있어서 다른 남자랑 자기 아빠를 비교하게 돼버린다고 말하는 거 같은데,
아빠를 보고 자라다보니 눈이 높아져서 남친이 안 생기는 것 같다는 말인지, 자신이 매력이 없어서 남친이 안 생기는 것 같다는 말인지 모르겠음...
일본에서 이런저런 예능에 자주 나오는 유명한 사업가인 호리에 다카후미(일명 '호리에몬')가 그라돌들 상담해주는 코너인데,
개인적으로 왜 하는 건지 모르겠는 기획 중 하나...
아니 남친 있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는 처자가...자기 수영복 사진은 쌩판 모르는 아재한테 왤케 거리낌 없이 잘 보여주는 거임...ㅋㅋㅋ
그냥 저 수영복 사진을 남자한테 보여주면 끝나는 문제인 것을...
덕후들을 기만하는 재미없는 모쏠 컨셉은 빨리 그만 두라고~
이제는 저런 모쏠 컨셉은 안먹히는 시대인거 같은데 아직도 저 컨셉을 내세운다는건 먹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듯
나는 좋다능
하긴 하루나가 올린 어머니 아버지 결혼 사진 보니까 두사람의 외모 수준이 주변 사람들 압살하더라.
ㅅㅂ 모쏠 지랄하네
몸매는 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