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 츠카사의 유튜브 채널에 ZONE 이라는 ㅋㄷ 메이커의 홍보 영상들이 있는데 재밌는 것들도 있어서 한번 옮겨본다 ~
ZONE 기획이라는 말로 시작하는 와치 츠카사
이번 영상은 SNS를 통해 모집한 성에 대한 고민들을 상담하는 시간 '와치 츠카사 나름의 대답이므로 양해를 부탁합니다 ~'
좋은 답을 해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여성들이 많이 있는 일을 해왔고 (그라비아 아이돌)
여자모임이라든가 경험을 담아 대답해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함
"그럼 가 봅시다"
첫번째로 읽어보는 고민들
첫번째 고민은 ㅋㄷ의 사이즈
대충 폴리우레탄과 라텍스의 차이에 대한 설명인 듯
두번째 고민은 상대방과 ㅅㅅ 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좋냐는 것
매칭 어플의 DM 얘기를 하다가 그건 아니라며 다시 상담 모드로 ~
역시 기분이 중요하니까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좋아해" 같은 말을 하면 되지 않을까 ~
자신은 쉽게 친밀해지는 편이라 좀 웃겨 주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다며 바보 캐릭터 흉내? (으어 하고 시퍼)
근데 본인도 그건 좀 별로인듯...
세번째 고민은 동정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동정은 여러 종류가 있다며 진짜 동정이냐, 프로에게 맡겨본 적이 있느냐, 마사지샵에 간적이 있느냐
이런 얘기들을 꺼내 보는데
동정의 정의에 대해 고민하는 와치 츠카사
완전히 미경험인 경우에는 신삥(새거)라서 좋다고 생각한다네
새것과 빈티지 어느것을 고를지는 개인의 취향문제
라며 새거를 사면 어떻고 빈티지는 저떻고...
'좋다는 듯 얘기하지 마'
편집자가 보기에 개드립인 듯
덧붙여 와치 츠카사는 동정을 어떻게 생각하나?
대답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유경험자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를 늘어놓고...
경험이 있으면 사람이 좀 매운맛이 된다는 얘기 같은데, 그리고 업소 경험 있으면 솔직히 동정은 아니다라고 함
동정인 사람이라도 처음이라는거에 너무 신경쓰지 않았으면 한다는 와치 츠카사
그리고 최근 드는 생각은 노는 스타일의 남자가 경험이 느린 경우가 많은것 같다는데
"늦게피는 꽃들이 있잖아요"
늦게 피는 꽃이 제때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동정인 사람들은 늦게 피는 꽃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지 않겠냐고 함
이어지는 고민은 너무 커서 무서워 한다, 물건이 작아서 고민
네번째 고민은 물건의 크기에 관한 것
사이즈에 대한 고민은 역시 여성에게는 알 수 없는일이라는데
예전 여자모임에서 친구에게 들은 얘기로는 팔뚝 같은게 나왔다며 너무 커서 아팠다고 함 ~ 크다고 좋은 것도 아닌 것 같다네
그리고 여왕님 일을 하는 여성에게 (SM업소인듯?) 들은 말로는
작은쪽이 여러가지 변화를 줄 수 있고 여러가지 자세로 괴롭힐 수 있다라고...
크기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 라고 하네
선배중에 '늦게 피는 꽃' 선배가 있었는데 그 선배는 역시 큰게 좋다고 ㅎ
취향은 제각각 이므로 단단한게 좋다, 작은게 좋다, 얇아도 긴게 좋다 라고들 하지만
그래도 다들 좋아하는 타입의 외모는 다양하니까 그쪽의 크기도 그런식으로 보면 좋겠다는 말인듯
한가지 기준을 정한다면 자신의 물건이 좋다고 말해주는 여성이 좋은게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는 츠카사
Q. 여성의 가슴 크기에 대한 고민은?
이 질문을 듣자 뭔가 엄청난 속도로 말을 쏟아내는 와치 츠카사
델리케이트한 문제인가 보다 ㅎ
다섯번째 고민은 언더헤어에 관한 것
의외로 고민인 부분
역시 제모가 좋지 않겠냐는데...
자신은 그라비아 아이돌을 하고 있어서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있는데, 매끈매끈해질 수 있어서 브라질리언 왁싱을 추천한다네
남자분들은 나중에 몸이 아파서 간호를 받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이럴때 언데헤어가 있으면 엄청 좋지 않다고 함
자기가 찾아본 바로는 35세 이하 남자는 전혀 없어도 이상할게 없다고 하는것 같은데
자기 주변에도 없는 편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없는거 창피한게 아니라 없는게 좋다고 하는 와치 츠카사
다음 고민은 진성포경에 엄청 조루, 지루라 1시간 걸린다
여섯번째 고민 조루, 지루 문제
조루 지루는 개인차가 있을텐데, 어느게 적당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감각이라고 하네
또 자기가 찾아본 바에 의하면 왠지 지루 쪽이 즐겁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 라는 말 같다.
또 나오는 '늦게 피는 꼿 선배'
그 선배에 의하면 빠르게 여러번이건 늦게 1번이건 만족 못하는 사람은 만족 못하는 듯
반대로 조루가 좋다고 하는 여자는 그다지 ㅅㅅ를 좋아하지 않는 느낌...
역시 빠른 것 보다는 늦는게 더 즐거운 것 같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와치 츠카사 주변의 일'
"어쨌거나 어떤게 좋냐 보다는 결국 상성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고민의 공통은 상성 이라면서 고민인 부분에 신경쓰지 말고
자신이 하나의 기준을 세워서 거기에 맞는 상대를 찾으라는 거 같은데
정떨어지는 소리를 해대면 '100년의 사랑이라도 깨어나지 않겠습니까?'
이런 고민을 받아들일 수 없는 상대라면 정신차리고 거기서 빠져 나오라는 말인 듯
영상
성관련 애기하길래 av배우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