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 이은 전기의자 몰카 2편
1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enterpic&no=5822
이어지는 타겟 모리 카호
친한 멤버는 나시코라고 하는데, 자신에게는 신적인 존재라고 하는 카호 ㄷㄷㄷ
충격이 너무 커서인가... 이후에도 한동안 몰카인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카호
아마우 키스미
자신의 매력이 타이밍이 좋은 거라고 하는데?
좋은 타이밍에 사무소에 들어간 뺀질한 타입이라고 ㅎ
최근 구입한 SIXPAD ? 와 비슷한 느낌이라 그걸 착용하고 온줄 알았다고 하는 키스미
카와하라 마유
술 취해서 실수한적 있냐는 질문에 정신차리고 보니 모르는 사람 30~40명과 볼링 시합을 했는데
알지도 못하는 아저씨와 하이파이브를 한적이 있다고 함 ㅋ
"춋또 마떼 ! !"
몰카라는 걸 금방 눈치챈 마유
자기소개에서는 술집과 스낵? 사장님이라고 하네, 속은 그냥 아저씨인 27세 라고 한다 ㄷ
(2021년 영상)
토우미
그다지 동요하는 일이 없다고 하는 토우미
잘 놀라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심령현상이 일어나도 그냥 조용히 무서워할 뿐이라는데...
그럼에도 마치 호러영화같은 리액션을 보여주는 토우미
뭔가에 엉덩이를 물린 것 같다고 하네
아오밍에게 옆얼굴 카메라를 인계받는 토우미
아라야 히메카
자신의 매력은 성격이 강하다는 점
아이돌 하면서 악플이 달리는 경우 sns 프로필로 찾아가 욕을 하기도 한다고
어미니가 양키(불량배)였다고 하네, 그럼 엄마가 일진녀 출신? ㄷㄷㄷ
앙케이트에 몰카하고 싶다고 썼던게 실현됐다고 하는 히메카
타케우치 세이나
허리와 엉덩이 라인이 매력이라고 하는 세이나
"아파 아파 머야 이거!?"
기분탓이라고 놀리는 토우미
세이나는 전류가 허리까지 오는 것 같다고 하는데
그러자 요통이 나을 수도 있다고 하는 토우미 ㅋㅋㅋ
요통 같은거 없다고 하는 세이나 ㅎ
후지카와 라루무
라루무와는 잘 모르는 사이라고 하는 토우미
하지만 sns는 잘 보고 있다고 ㅋㅋㅋ
"엉덩이가 아파 ㅜ.ㅜ"
리액션은 조용했지만 깜짝놀라 울음을 터뜨리는 라루무
시모츠키 메아
정말 깜짝 놀랐다고 하는 메아
바지 때문에 전류가 직접 들어온건가 ㄷㄷㄷ
이케다 쇼콜라
30세라고 하는 쇼콜라, 동안이라며 놀라는 스탭
(2021년 영상)
엉덩이가 부드러운게 매력이라고 한다 ㄷ
왠지 "앗 스고이"라는 부분이 묘하게 느껴지는 리액션
두번째 전류에 당하고
서른살에 이런거 너무 빡세다고 하는 쇼콜라
마지마 나오미
최근 레이와의 애인이라고 불리운다는데 마치 주변사람들에게는 여자의 적 같은 느낌이지만 원래는 좋은 사람이라
남성들이 접근해도 완전 괜찮다고 하는 나오미 ~
핫팬츠라 다리에 전기를 직접 받아서 아프다는 나오미
마치 전라감독(무라니시 토우루)이 된 기분이라고 하는 토우미 ㄷㄷㄷ
토우미에게 화장실에 다녀오라고 하는 나오미
그렇게 토우미가 화장실에 간 사이 의자를 슬쩍 바꿔놓는데
몰카성공을 외치면서 마지막에는 토우미에게 몰카로 역통수 ㅋ
이렇게 총인원 20명의 몰카가 끝나고
'지릿지릿 의자 몰카 기획 대성공!!' 마지막은 토우미의 단독컷으로 엔딩 ~
영상에서는 전기에 한번 당하고 자기소개 끝내면서 한번씩 더 당함 (리액션 2번)
1번만 당하는 멤버도 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
자막이 들어가 있는데 자동자막이지만 대충 이해가 가능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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