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아는 4명만 적어봄.


1.바바 후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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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nonno에서 모델 일을 하는 중.

그라비아는 더 이상 안 찍는듯.

최근 논노를 안봐서 모르겠는데,

아라키 유코가 은퇴했으니 바바 후미카가 탑~중견 정도 역할을 맡고 있지 않을까.


배우에도 꾸준히 도전 중임.

운동하는 모습보니 독기가 있어서 어느정도 성공할듯.



2.타케다 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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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랜더+청순으로 확 뜬 그라비아돌.

그라비아는 계속 찍고 있다고 함.

(마지막 그라비아...라고 했다가 인기 떨어지니 슬쩍 컴백한 건 비밀)


잡지 논노에서 모델로 활동하다가 하차함.

노화가 진행되어서 외모가 많이 역변함.

지금은 얼굴에서 청순미를 찾기 어려움.


배우로 꾸준히 활동 중.

공중파 드라마는 조연을 전전하고 있고

만화 원작 드라마에선 주연을 맡는 듯.



3.오구라 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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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는 최상인데, 맨탈이 쓰레기여서 망함.


남친 빽만 믿고 라디오 생방에서 사고치는 바람에 연예계 반강제 은퇴.


남친도 사라졌으니 이제 나홀로 중국 진출이 실패하면

온리팬즈나 쳐가야할듯.


얜 하드웨어가 좋아서 배우로 좀만 노력했으면 성공했을텐데,

남자 하나 물어서 편하게 살아보려다가 자멸해버림.





4.요시오카 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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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직업 변경 성공함.

신인상도 받고 잘 나가는 중.


배우로 일이 좀 풀리니까 

그라비아 찍기 좆같았다라고 해서 욕쳐먹은 적 있음.

그라비아로 뜬 사람이 일에 대한 예우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