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알아보려고 하는 연예인은 가수 겸 탤런트인 카미시라이시 모네(上白石萌音)
수영복 사진은 없음 ~ ㅎ
공식 사이트 https://kamishiraishimone.com
카미시라이시 모네는 1998년 1월27일 카고시마현 쿠시키노시(현재는 이치키쿠시키노시)에서 태어났다.
키 152cm 혈액형 AB형
여동생은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카, 자매가 모두 연예인 활동을 하고 있음
모네는 배우활동과 음악활동을 병행하고 있는데 연예인 활동의 시작은 배우였다.
배우로서의 활동은 2011년 힙합 그룹 HOME MADE 家族「スターとライン」의 PV 에 여동생인 모카와 출연하면서부터 시작
그해 11월 NHK 대하드라마 『江〜姫たちの戦国〜』 의 최종회로 드라마 데뷔하였으며
https://www.youtube.com/watch?v=ssWHL44q9BY
드라마 『恋はつづくよどこまでも』
드라마 『カムカムエヴリバディ』
2021년에는 상반기 TV소설 『カムカムエヴリバディ』 에 아침 드라마 첫 출연하며 첫주연을 맡았다고 한다.
가수로서의 활동은 2014년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舞妓はレディ』에서 주제가 「舞妓はレディ」의 싱글 릴리즈로 시작
이후 가이드곡으로 여러 장르의 곡을 레코딩하기도 했으며 2015년 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공개하고
도쿄도내 라이브 하우스에서 라이브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앨범 『chouchou』 레코딩 완료 후 2016년 영화 『君の名は。』(너의 이름은) 관련 행사에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는데
RADWIMPS 보컬 노다 요지로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즉석 라이브로 가창력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해 뮤직스테이션에 출연, 이것이 최초의 음악방송이었다고 한다.
2017년 애니메이션 『境界のRINNE』 (경계의 린네) 의 엔딩곡 「パズル」를 담당
앨범 『note』
2021년 본인 명의의 첫 싱글CD 「I'll be there」 / 「スピン」 (더블 A)를 발매
2022년 전국 투어 『yattokosa』를 개최
2023년에는 자신의 첫번째 무도관 라이브가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사회공헌 활동도 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제7회 토에이 신데렐라 오디션에서 금을 기부
2021년 시즈오카현 아타미시의 폭우 피해자들의 위해 크라우드펀딩 모금, 또한 라이브 공연장, 팝업 스토어에서 긴급 모금함을 설치
공식 프로필에 의하면 취미는 독서, 음악듣기, 노래하기, 춤추기 라고 하며 어릴때부터 뮤지컬과 클래식 발레를 익혔다고 한다.
3세때 피아노를 배우는데 음악이 나오면 춤추거나 노래하고 싶어져 버려서 몸에 제멋대로 움직이는 바람에 초1때 포기했다가
중2 때쯤 코드를 누르면서 노래하는 것에 재미를 붙이게 되면서 다시 연주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앨범 『chouchou』 수록곡 「変わらないもの」에 본인의 연주가 수록되어 있음
지난 8월 토에이 캘린더 촬영 등 자신의 일정을 트윗하며 올린 사진
고교시절 좋아하는 과목은 영어, 약한 과목은 이과였다고 하는데 대학에서는 영어 교육에 힘을 쏟는 학부에 있다보니 영어에 절어서 보낸다고 한다.
(2016년 메이지 대학에 진학했다고함)
실용영어 기능검정 2급, 스페인어 기능검정 6급 자격을 갖고 있다.
유명인과의 친분도 있는데
같은 카고시마현 출신의 미야와키 사쿠라와 동갑내기로 초등생때 카고시마현 내 같은 뮤지컬 스쿨에 다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야와키와는 2016년 『2016 FNS歌謡祭』에서 다시 만났다고 함
주간문춘에 실린 카미시라이시 모네의 사진
최근 주목받고 있는 연예인 중 한명인 듯 싶네
노래면에서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 가수와는 조금 다른 느낌
뭔가 예쁘게 부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대부분 수영복 사진 구경하러 오는 갤이지만 가끔 이런 아티스트들을 한번 살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정리해봤음 ㅋ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mone_kamishiraishi/
트위터 https://twitter.com/mone_tohoent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dzLYBOVmmOoHyA_E5VXbwg
치하야후루에 나와서 기억남
노래 잘하네. 목소리가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한국은 대중음악이 거의 서양, 특히 영미권을 그대로 따라가는 경향이 2000년대 후반부터 생기더니 그대로 쭉 가는 중. 이런 음악에 익숙해지면 일본 음악을 들을 때 거슬리는 게 은근히 많음. 근데 일본은 보컬에서 테크닉보다는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느낌을 중시하는 것 같다. 한국은 좀 반대. - dc App
미녀,평범녀 역할 둘다 소화 가능한 얼굴인듯 배우하기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