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잃고 상을 치르고 있는 코가와 이오리
그런데 이런 이오리를 지켜보고 있는 한 남자
그는 고인이 된 남편의 친구 이시히다.
이오리에게 다가가 위로의 말을 전하는 이시히
이오리는 힘든 상황이지만 차분하게 조문객을 상대하고 있다.
아니 이 분은 NTR킹 마츠모토 요이치 아닌가...
하다하다 이제 영정사진으로 등장하네
NTR킹 답게 죽어서까지 뺏기는 역할 ㅎ
고인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 하고 있는 이시히
요이치와는 각별한 사이인듯 매우 슬퍼하고 있는 모습
오히려 이시히를 챙겨주고 있는 이오리
갑작스레 기대는 이오리에게 잠시 마음이 흔들리기도 하지만
역시 선을 넘지 않고 고인을 기리는 것으로 상황을 마무리하는 두 사람
1주일이 지나고
홀리듯 끌려 이오리를 찾아온 이시히
이시히는 힘들어하고 있을 이오리를 생각해 찾아온 것 같지만 지난 번 마음이 흔들렸던 기억 때문에 혼란스럽다.
아직 요이치를 마음에 묻지 못한 두 사람
죽은이에 대한 죄책감 때문일까... 속마음처럼 할 수 없는 듯 보인다.
1년후
1주기를 맞아 다시 이오리를 찾아온 이시히
전에 못다한 말들을 이어가는데
과거 요이치의 폭력에 대해 고백하는 이오리
이시히는 깜짝 놀라지만 이 일로 이오리는 자연스럽게 이시히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게 되고
그렇게 새로운 관계로 변해 가는데...
이제는 이오리에게 자연스럼게 찾아오는 이시히
아무래도 프로포즈 반지를 준비한 모양이다.
하지만 이오리는 보이지 않고 집안에는 이상한 공기가 감도는 가운데
갑자기 울리는 전화
친구인 사쿠라이와 오오타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소식
그리고
실종된 친구들의 사진을 발견한 이시히
이게 왜 여기에 있는 것일까...
동시에 싸늘한 기운을 느끼고
이시히를 지켜보고 있는 이오리
이제는 더 이상 평소의 이오리가 아닌 것 같다.
이시히는 도망치려고 하지만
이오리의 망치에 쓰러지는 이시히
그렇게 온몸이 묵인채 깨어나게 되고 다른 친구들에 대해서도 알게된다.
이오리에게 아무 걱정 할 거 없다며 허세가득 프로포즈를 날린 사쿠라이도
난데없이 요이치가 임포턴X 였다는 말을 듣게되는 부끄러움 많은 오오타도
모두 이오리를 만나고 있었고 끝없이 이어지는 이오리의 욕구를 채우지 못하자 이오리에게 제거 당했던 것
ㄷㄷㄷ
남자 없이는 한시도 살아갈 수 없다고 하는 이오리
이오리의 욕구를 채우지 못하면 꼼짝없이 죽는 신세...
"슬프지만 당신과도 작별이네"
"그... 그만둬.... 그만 ~ 히이익"
그야말로 할말을 잃게 만드는 엔딩 ~
바짝 쪼그라들어버리게(?) 하는 마지막 장면은 이게 av 맞나 싶게 하네
여자의 새로운 욕구를 위해 도축당하는 이 시대 남편들의 현실을 생각하니 더욱 소름 ㄷㄷㄷ
10억을 받았습니다..
입끝이 째진게 마지막웃을때 무섭네
이오리 은퇴한거 아니었나?
나이거 본거요 ㅋ
ㅋㅋㅋㅋ
존나 트젠같아서 더 무섭노
( ;꒪⌓꒪;) - dc App
할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