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하는 게 아니라 자막으로 써줘서 다행히 무슨 말인지 다 이해하기 편하네
원래 작년 말에 나온 첫번째 사진집은 한국에서 찍을 예정이었는데 코로나여서 무산된 거다,
이번에 한국 와서 좋았다, 내 연예계 활동은 한국에서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돌 활동할 때 신곡 낼 때마다 1달 정도 한국에 왔고 데뷔 전에는 6개월 정도 한국에서 살았다,
그 때 레슨은 너무 빡쌨다, 당시 고2였어서 학업이랑 병행하느라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그 때 배운 게 큰 도움이 됐다,
제주도라서 이번에 얇은 옷으로 짐을 쌌는데 너무 추웠다 등등...
고생한 곳으로는 오줌도 안 싼다는데 나쁘게 생각은 안 해서 다행이라고 해야되나ㅋㅋ
용형이 나름 잘 챙겨준 건가ㅋㅋ
굳이 한국에서 찍나 했더니 인연이 있었구만
ㅇㅎ 반갑구만 - dc App
용형이 키웠다는 걔가 얘였어?ㅋㅋ
용형이 키운 애야 많겠지. 얘는 CHERRSEE라는 아이돌로 활동했는데 당시 용형 소속사는 아니었고 '제이 록'이라고 하는 일본 기획사 소속이었음. 한국 와서 용형한테서 곡이랑 레슨만 받은 거 같음. 용형이 데뷔 앨범에만 참여한 게 아니라 2, 3번째 앨범까지 다 관여함. 용형이 최초로 맡은 일본 아이돌 그룹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뉴스 기사에도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