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에 이렇게 작은 면적의 비키니를 입고개쩌는 몸매를 피로함으로써 내 딸감이 여러 번 되줬는데내 자지..아니 가슴 속에선 키쿠치 히나가 아니라 요시자와 하루나가 영원한 goat이다
엄청난 골반이군
저거 찍고 2년째 무소식
개마싯겠다
근데 활동을 너무 적게 해 - dc App
일단 유명 예능 론하나 다운타운 아리요시 진행 예능에 나와서 예능의 신이 강림해줘야 뜨는데. 예를 들면 나나코 처럼 상대팀 선수들이 반해버린 야구부 매니저 이런 스토리로 예능에서 한번 떠줘야 했는데.
단발컷하고 나락 갔잖음 한곡갑 같은 거지
재능은 goat급 맞음 근데 활동을 안함 - dc App
벌써 누가 전속으로 했나 보네
고딩때 찍었어야지 ㅎㅎ
골반좌 루나 없으면 그랑프리였지
직접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