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 유나는 2020년 일본에서 제일 예쁜 여고생 뽑는 제코레에서 1등한 전직 그라비아 아이돌인데 지금은 소속사 옮겨서 배우로 데뷔함 (대부분의 그라비아 아이돌이 그렇듯이)
일본의 VOD 사이트 MCAS에서 출연작 봤는데 연기 처음인거 감안하면 일본인 치고 연기 괜찮게 하는 거 같음.
위 동영상은 2021년에 처음 찍은 단편영화인데 유튜브에 무료로 올라와 있어서 여기 올려봤음
나는 연기 괜찮은 거 같은데 형들도 보고 괜찮은지 평가좀 해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라돌이라 올려봄.)
나도 얘 첨봤을때 눈에 확 들어오던데.. 배우 한다고 그라비아 안 나왔구나. 모모 상위호환 배우급이라 생각했음
첨 봤을 때 눈에 확 들어왔다는 거 인정. 나도 그렇게 유나한테 입덕함. 그라비아 모델 활동은 사실상 2021년을 마지막으로 그만둔 것으로 보임. 그리고 게시글에서 언급했듯이 연기력이 괜찮고 안정적임. 일본 특유의 과장된 연기가 없어서 좋았음. 그래서 얘 보면서 든 생각은 앞으로 별 사건사고 없이 묵묵히 연기 열심히 해나가면 아마 같은 그라돌 출신인 아야세 하루카나 일본 유명 여배우 안도 사쿠라 처럼 될 수도 있겠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