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은 30세와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사진집에서 엄선한 컷을 독점 게재한다는 대충 그런 내용
「데뷔 10주년, 30세라고 하는 것으로 개인적인 기념으로 있는 올해에 뭔가를 남길 수 있다면...
이라고 혼자 생각하고 있던 것이, 사진집이라는 모습으로 이루어져 기쁘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2권째 사진집 『SIGNS』의 기억을 이야기하는 이시카와 렌
「붕괴와 재생」을 테마로 북해도와 튀르키예 등지에서 1년 가까이 촬영하여 기획 단계부터의 의욕작이었다.
「1년간 계속 촬영을 하며 여러곳을 가보고 계절과 상황도 바뀌고
정말 호화로운 기억들이 서려 있는 사진집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체형도 조금씩 변하고 성장한 부분도 촬영할 수 있을까 싶었고
또 이 한권을 만들기 위해 스태프 분들이 얼마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인지 가깝게 느껴서
어떤 작품이라도 더욱 긍지를 가지고 참가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느꼈습니다.
이 이상은 없다. 이것이 최고의 나 라고 자신을 가지고 보여줄 수 있는 사진집이 완성되었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시카와 렌
'93년7월18일생 토치키현 출신
모델로 데뷔 후 여배우일도 시작
사진집 『SIGNS』 는 9월17일 발매되었다고 한다.
@플래시 2023.10.03
내가 참 좋아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