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17일생 159cm.

태어난 곳은 히로시마인데, 사이타마에서 쭉 성장함.

참고로 일본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통합하여 6년제로 운영하는 중고일관교를 다닌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는데,

사립재단이 운영하는 중고일관교의 수업료가 공립학교에 비해 훨씬 비싼 걸 고려해보면 집안이 꽤나 유복한 거 같음.

그리고 중1 때부터 쭉 특대생이었고 학급위원장을 했던 적도 많았다고 인터뷰한 걸 보니 학교 생활도 나름 모범적으로 한 걸로 보인다.




만 9살이었던 2011년에 김태희가 일본에서 주연을 맡은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에서 김태희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적이 있음.

이 장면은 김태희가 어렸을 때 남동생이랑 헤어지면서 나중에 꼭 찾으러 가겠다고 약속하는 장면임. 참고로 다 큰 남동생 역할은 옥택연이 연기했음ㅎㅎ

이 때 한국어 대사도 하는데 나름 귀엽다ㅋㅋ

이처럼 어렸을 때부터 아역으로 연기를 했기 때문에 미스매거진2019 최종후보 16명 중에서 나이로는 최연소였지만 연예계 짬밥으로는 최고참이었음.




그럼 저 때 김태희의 아역을 한 경험으로 인해 한국에 관심이 생겨서 쭉 한국어를 공부했나...싶었는데 그건 아닌 거 같고ㅎㅎ

올해 5월달에 했던 잡지 인터뷰에 따르면 한국어를 공부한 건 작년 6월부터라고 함.

아이즈원이랑 에이비식스 동영상의 한국어를 점점 알아들을 수 있게 되면서 언젠가 한국에 가보고 싶다고 함.




그래서 인스타그램에서 한국어를 쓰는 건 물론이고 인스타 라이브나 쇼룸에서도 한국어로 자주 말한다.

난 제일 처음에 얘 방송 녹화본 보고 놀란 게, 얘 방송 보는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길래 얘는 이렇게 한국어로 자꾸 말하나...이런 거였음.

실제로 라이브를 보니까 방송 보는 한국인들이 그렇게 많다기보단 소수의 열혈 한국인 팬들을 위해서 꾸준히 한국어를 말해주는 거 같다.




암튼 그라비아 사진이나 영상을 딱 봤을 때,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신체적 특징은 골반이 엄청 크다는 거.

뭐 얘보다 가슴 큰 그라돌도 많고 얼굴 예쁜 그라돌도 많겠지만 이렇게 허리에 비해 엉덩이가 비대하게 발달해있는 그라돌은 보통 찾기 힘들지 않을까ㅎㅎ




인터뷰에서 "그라비아의 현장도 즐겁고, 지금 정도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니까 좀 더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던 적이 있는데,

(인터뷰 주소: https://deview.co.jp/News?am_article_id=2156048)

아직 고3밖에 안 된 젊은 피이고 본인도 그라비아 활동에 나름 의욕을 갖고 있는 거 같아서 왕골반좌의 활약이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