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2월달에 나온 거라 실제 촬영은 1월달 정도에 했을 텐데 


아무리 오키나와라도 1월바다는 추웠을 거임




대충 기억나는 내용들이 (순서는 부정확할 수도 있음) 



기자 // 바닷바람이 부니까 다른 3명은 다 춥다는데 노아짱만  추워하기는 커녕 바다에 스스로 들어가서 깜짝 놀랐다 원래 담이 큰가?


노아 // 진짜 안 추웠다 집에서 엄하게 훈육받으며 자랐다 웬만한 걸론 우는 소리 하지 마라고 가르침 받았다 집에선 반항심이 들기도 했지만 


         엄한 훈육이 이 일을 하고 나선 감사하기도 하다 


기자 // 배경 음악도  아무로 나미에 음악을  선곡해서 놀랐다 


노아 // 그건 엄마의 영향이다  요즘 유행하는 jpop은 잘 모른다  서양음악 R&B팬이디 


기자 // 성격은


노아// 결단이 빠르다 신중해야 할 때 서두르기도 한다 살 집이 구해지기 전에 본가를  나온다든가


기자 // 목표는


노아 // 목표를 잘 세우는 성격이 아니다  다만 해마다 연초에 올해의 사자숙어를 정한다 올해는 임기응변이다 




인터뷰 대로 행동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