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에서 속담 퀴즈 물어보는데 단 하나도 모르더라.
여기 있는 속담들 그렇게 어려운 것들도 아니고 일본인들이 일상에서 자주 쓰는 건데.
특히 맨 위의 "仏の顔も三度(부처님의 얼굴도 세 번까지. 착한 사람도 참는 데 한계가 있다는 뜻)"는 존나 흔하게 쓰는 거라서 일본어 허접인 나도 앎.
트위터 계정 털렸던 것도 그렇고 유럽 여행 중에 지갑 잃어버렸다고 SNS에 쓴 것도 그렇고
예전 같았으면 백치미가 있다면서 커엽게 봐줬을 만한 점들도
띨띨한 년이 그라비아는 안 찍고 맨날 해외로 여행 다니면서 나 이렇게 잘 산다고 돈지랄하는 모습만 보여주니까
이제 슬슬 꼴받더라. 개같은 년.
흠.. 다른 그라비아에 비해 얼굴이좀 모자란데 수요가 많음?
몸매가 좋고 어렸을 때 벗어서 나름 수요는 있는 편이었음. 근데 더 못 뜨는 거 보면 여기까지가 한계인 듯
쟤처럼 상식 결여된 뇌 텅텅 빡대가리랑 대화하면 단어 이해도 못 해서 눈높이에 맞게 쉬운 단어, 쉬운 문장으로 말해줘야 하고 그러다 보면 '어른인데 이런 것도 모르나?' 싶어서 대화하는데 현타오더라 이래서 뇌섹남, 뇌섹녀 하나 봐
ㄹㅇ 요시자와년도 남자 연예인이나 스포츠 선수들 DM 존나게 받아서 결혼 일찍 할 삘인데 딱 떡치기용이나 좆집으로나 쓸 만한 섹파감이지 대가리가 하도 텅텅 비어서 2세 교육 생각하면 결혼 상대로는 좀 아닌 듯. 근데 이 년 집에 돈이 많아보여서 처가 덕 보려면 상관 없을 거 같기도 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