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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인공지능(AI)과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SBS 관계자는 1월 12일 뉴스엔에 "옥주현이 신년특집 '세기의 대결 AI vs 인간' 모창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AI vs 인간'은 국내 최초로 AI와 인간 최고수가 진검 승부를 벌이는 AI 버라이어티 쇼. 모창, 골프, 주식투자, 심리 인식 등 총 6개 종목에서 인간과 AI가 대결을 펼치는 포맷이다.

옥주현은 모창편에 출연해 AI와 승부를 겨룬다. 과연 옥주현과 AI가 펼칠 세기의 대결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5부작으로 구성된 'AI vs 인간'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노을 wi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