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신현준, 개그맨 부부 심진화, 김원효가 건강지킴이로 뭉쳤다.
21일 첫 방송되는 MBN 신규 ‘대한민국 1% 건강청문회’(이하 ‘건강청문회’)는 자신만의 노하우로 건강의 위협을 극복해낸 대한민국 1%의 특별한 사람들을 전격 분석하고, 비법을 파헤쳐 보는 호기심 해결 토크쇼이다.
여기서 신현준은 ‘건강청문회’의 메인 MC 이자 ‘의장’으로 나서고, 심진화 김원효는 ‘청문위원’으로 출연해 사례자들의 노하우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이들은 대한민국 상위 1% 사례자의 사연을 토대로 건강 관리에 대한 필요성과 건강 트렌드를 언급하는 것은 물론, 무엇이 내 몸에 맞는 정보인지 과연 내 몸에 효과가 있는지 직접 실험하고 검증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시한다.
‘건강청문회’는 대한민국 1%의 사례자가 출연해 패널 및 전문가와 함께 청문회 형식으로 질의응답 코너를 진행하고, 그들이 겪었던 기막힌 사연을 공개한다. 더불어 그들이 삶 속에서 찾은 놀라운 건강법에 대해 관찰 카메라와 실험을 실시, 전·후 비교, 증거자료 확인 등을 통해 낱낱이 분석하고 검증한다.
‘건강청문회’의 연출을 맡은 김지은 PD는 “질병의 위협에 놓여졌던 대한민국 1% 사례자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게 된 특별한 노하우를 심도있게 검증하여 유익한 건강 정보들을 아낌없이 제공하고자 한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대한민국의 1%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MBN ‘건강청문회’는 21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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