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미스트롯2’가 오늘(4일)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TOP7이 이날 방송되는 ‘미스트롯2’ 12회에서 ‘영예의 진(眞)’ 자리를 두고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마지막 대결을 가동한다.
지난 25일 진행된 결승 1라운드 ‘신곡 미션’으로 열정을 불태웠던 TOP7이 결승 2라운드인 ‘인생곡 미션’에서 인생을 건 역대급 무대에 도전하게 되는 것. ‘인생곡 미션’은 가족, 은인, 꿈 등 자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주제가 담긴 노래를 선정, 무대 위에서 진심을 풀어내는 라운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감정을 담은 채 노래를 전하는 TOP7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뭉클함과 따뜻한 공감, 짜릿한 환희를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 결승 1라운드에서 실시간 문자투표로 인해 TOP7의 순위가 뒤바뀌는 파란이 벌어지면서, 결승 2라운드에서도 순위를 가늠할 수 없는 예측불허 승부가 예견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스트롯2’ 최종회는 오늘(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후 오는 11일에는 ‘미스트롯2’ TOP7과 준결승 진출자 7인이 뭉친 ‘미스 레인보우’가 함께하는 초특급 ‘갈라쇼’, 오는 18일에는 ‘미스트롯2’의 비하인드를 전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사진ㅣ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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