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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임영웅, 이찬원, 영탁 등이 출연하는 ‘사랑의 콜센타’ 편성이 또 변경됐다.

TV조선에 따르면 ‘사랑의 콜센타’는 오는 4월 1일부터 매주 금요일에서 목요일 오후 10시로 편성이 변경된다. 앞서 ‘미스트롯2’ 방송으로 한차례 편성을 이동한 바 있다.

‘사랑의 콜센타’가 또다시 편성을 변경하게 된 이유는 ‘미스트롯2’ 후속 예능프로그램인 ‘내 딸 하자’의 방송 때문이다. ‘내 딸 하자’는 오는 4월 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스터트롯 출신들을 홀대하는 것이냐” “자꾸 편성을 바꾸는 이유가 궁금하다” “자꾸 편성이 달라져서 본방사수가 힘들다” 등 반응을 보이며 편성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세현 온라인기자 plee@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