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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 조선이 신규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가 4월2일 오후 밤 10시로 첫 방송 편성을 확정지었다.

내 딸 하자' 제작진은 19일 첫 방송일을 확정하고 '미스트롯2' 톱7의 일상생활 속 진정한 딸 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1분 분량의 영상에는 '미스트롯2' 톱7이 경연 때 보여준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친근감 넘치는 반전 매력이 펼친다.

진에 오른 양지은은 절절한 무대에서는 볼 수 없던 댄스를 뽐닌다. 선 홍지윤은 어설픈 요리실력으로 실수를 연발하는 허당미를, 감성 달인 미 김다현은 아버지와 알까기 명승부 중 귀여운 승부사로 변신해 숨겨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미스트롯2'아기호랑이로 당찬 태도를 보인 김태연은 집에서는 애교 있는 막내딸로, 김의영은 같은 화끈한 무대와는 달리 느림보 행동으로 반전 모습을 선보인다.

뒤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별사랑은 조카밖에 모르는 조카사랑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던 은가은은 소파 붙박이로 털털함을 보여준다.

'내 딸 하자'는 '내일은 미스트롯2' 톱7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특별한 사연을 보낸 트롯 어버이, 찐팬들을 찾아가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신박한 노래 효도 쇼다.

무엇보다 톱7은 그동안 '미스트롯2'을 향해 보내준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시청해준 트롯 어버이들의 사연을 받아 전화로, 영상으로, 깜짝 라이브로 노래를 불러드리며 부모님들의 1일 딸로 활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