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b3c423f7c639af60&no=24b0d769e1d32ca73fec80fa11d028319511fc2d4825bdd78ebab3202d4c055210e6af110b17080c5ab5ddd1d2187711727ffa463034d8bc811841052922d9e10d291394e5


31일 뉴스1 취재 결과 양희은은 지난 30일 '유명가수전' 녹화에 임했다.


'유명가수전'은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을 통해 선정된 톱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과 함께 레전드 가수들인 유명가수를 만나 음악 이야기를 펼치는 프로그램.

그런만큼 양희은은 가요계 대선배로서 이제 갓 유명가수가 된 3인에게 진심이 담긴 조언은 물론이고, 레전드 가수로 걸어온 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양희은은 가요계 포크 장르의 대모로 불리는 인물로, 1971년 가수로 데뷔해 50년간 레전드 가수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양희은은 '아침이슬' '세노야 세노야' '하얀 목련'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한계령'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상록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앞서 아이유가 '유명가수전'에 첫번째 유명 가수로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자신의 음악 이야기는 물론이고 톱3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꾸민다.

'유명가수전'은 오는 4월2일 처음 방송된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