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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첫 방송을 앞둔 '업글인간' 측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고, 예비 시청자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3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업글인간' 측은 31일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불편함을 마주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니엘 헤니는 스테파니 리와 번식견 농장을 찾는다. 다니엘 헤니는 이곳에서 불편한 진실을 마주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다니엘 헤니가 불편함을 극복하고 반려견에 대한 인식과 반려인으로서의 자신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외에도 빙속여제 이상화는 빙판 위에서 다른 스포츠를 즐기고, 연예게 대표 주당으로 소문난 허재는 일주일 금주 챌린지에 들어간다. “말하는 게 불편하다”는 김종민은 제대로 의사 표현하기에 나선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도전에 나선 이들은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잡을 전망이다.

또한 MC 신동엽, 이민정, 김종민, 딘딘, 오마이걸 승희는 이날 ‘불편함 고민 해결 토크쇼’를 진행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MC들은 초보 운전자, 취업준비생, 저녁형 인간 등 예비 시청자들의 불편한 사연들을 접수했다. 이들은 신선한 해결법부터 진솔한 대책까지 쏟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동엽은 신혼 부부가 보낸 상담에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불편함도 감수해야 한다”며 “그런 면에서 '업글인간'은 행복한 결혼생활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덧붙여 진한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업글인간'의 첫 방송 관전 포인트도 공개했다. 딘딘은 “기대하셔도 좋을 만큼 색다른 챌린지를 하는 모습들이 나온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새롭고 삶이 풍성해진 느낌”이라고 전했다. 이민정은 “생애 첫 MC에 도전한 '업글인간'이 여러분께도 공감과 힐링이 되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신동엽은 “스트레스를 유쾌하게 승화하는 법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 오마이걸 승희 역시 “신선한 충격 받으실 것”이라고 예고해 첫 방송에 대한 흥미를 증폭시켰다.

'업글인간'은 오는 3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