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만든 영상인데 주제가 살짝 무겁지만
보다보면 감동되서 눈물 나오는 영상이였음...
사연은 3년째 자해를 해오다 부모님께 어렵사리 용기를 내 고백하는데
꺼려하는 부모님 모습에 병원가는게 스스로 의문이 든다는 사연이였음...
사연도 사연인데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낄희 교수님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조금 울컥함...
나는 웬만해서 눈물이 안 나는 사람인데 영상보면서 눈물 다 나옴...ㅠ
요새 고민상담 콘텐츠 진짜 많은데 이건 영상으로 꼭 봐줘야 함...
여튼,,,모르는 사람이지만 사연자분 꼭 용기내서 병원 가봤으면 좋겠음...
부모님도 가족이지만 엄연히 남이니까 자신에게 꼭 더 많은 신경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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