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전현무, 장윤정, 김수찬이 MBN 새 예능 프로그램 MC로 호흡을 맞춘다.
MBN 측 관계자는 4월 19일 뉴스엔에 "전현무, 장윤정, 김수찬이 새 예능 '셀럽 놀이치료 프로그램-개미와 노는 베짱이'(이하 '개미와 노는 베짱이')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개미와 노는 베짱이'는 2021년 MBN 프로그램 기획안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획안으로 당선됐다. 일 중독에 빠진 셀럽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자타 공인 최고의 MC 전현무와 본업인 가수는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장윤정, 김수찬의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세 사람이 '개미와 노는 베짱이'를 통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주목된다.
한편 '개미와 노는 베짱이' 편성은 아직 미정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