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고은아가 '미우새'에 뜬다.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관계자는 4월 22일 뉴스엔에 "고은아가 '미운 남의 새끼'로 출연해 VCR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고은아가 등장하는 녹화분은 오는 5월 중 방송 예정이다.
고은아는 동생 미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 도도한 이미지와 정반대인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고은아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어떠한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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