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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대한민국 대표 스타 맘들의 리얼 라이프 ’맘 편한 카페’가 시즌2로 돌아온다.

티캐스트 E채널은 5월 3일 ‘맘 편한 카페-시즌2’ 첫번째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하고 야심찬 시작을 알렸다. 도경완, 제이쓴 등 스타 맘의 남편들이 잇따라 지원사격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경완은 각종 예능에서 항상 장윤정에게 끌려다녔지만 ‘맘 편한 카페’에서는 최초로 관계 역전을 예고한다. 자동차로 한해 10만 킬로미터를 달리며 전국을 돌아다니던 장윤정이 의외로 장롱면허인 것. 연우, 하영이를 차로 픽업해주는 것이 목표인 장윤정을 위해 도경완은 1일 운전 강사로 나선다.

운전 초보 장윤정의 비명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도경완은 잔소리를 쏟아내고, “정신차려”라는 등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장윤정은 정신이 혼미한 듯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코로나 시대에 맞춘 도심 속 신혼여행을 떠난다. 바쁜 스케줄 탓에 제대로 된 신혼여행을 한번도 못 가봤다는 두 사람은 서울의 숨은 매력을 찾아나선다. 스윗하기로 유명한 제이쓴이 직접 준비한 여행 코스는 어디일지 상상을 초월한 ‘꿀팁’이 준비됐다. 또 마스크를 뚫는 이들의 키스, 달달한 모습들도 ‘맘 편한 카페-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느새 임신 8개월이 된 배윤정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만삭의 골드맘 배윤정은 최희의 집을 방문해 예비맘으로서 고충을 털어놓는다. 최희의 딸 서후를 돌보며 본격적인 엄마 수업을 받는데 “앞으로 너무 무섭다"라고 말해 험난한 하루하루가 암시된다.(사진=티캐스트 E채널)

뉴스엔 김명미 mm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