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 시즌2가 시즌 종영을 앞두고 있다.
한 연예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에 "어제 '온앤오프' 시즌2의 마지막 녹화가 진행됐다"라고 귀띔했다.
이와 관련 tvN 관계자는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은 맞으나 최종회 방송 일정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5월 첫 방송된 '온앤오프'는 스타들의 일과 일상 속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사적 모임 콘셉트로 사랑받았다. 시즌1엔 성시경, 김민아, 조세호가 MC로 호흡을 맞췄다.
두 달 간 재정비 후 지난 2월 돌아온 '온앤오프' 시즌2는 성시경, 엄정화, 초아, 넉살, 윤박 체제로 변화를 줬다. 하지만 본연의 맛은 변하지 않았다.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친근한 매력이 담겨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