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b3c423f7c639af60&no=24b0d769e1d32ca73fec8efa11d02831835273132ddd61d36cf617d09c4ed54a78f8cbfc543a3cced7477783ea9715eb993a5127e7f9ef78f1aa3e35a8acb48657e8df026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불타는 청춘’이 잠시 휴식기를 갖고, 가을에 돌아온다.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관계자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불타는 청춘’이 오는 18일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를 갖는다. 가을께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첫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상아, 김찬우, 이의정, 최민용 등 레전드 스타들을 재조명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한편 ‘불타는 청춘’의 휴식기 전 마지막 방송은 18일 오후 10시 15분에 전파를 탄다. 

trdk0114@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