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b3c423f7c639af60&no=24b0d769e1d32ca73fec8efa11d02831835273132ddd61d36cf617d09c4cd54ad556fffae6ef5f667ba5b8ea7ecb9acaa5c4347a8c6a44bff7fb333996ef3a3e65c868d825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오연서가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나선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오연서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연서는 ‘오블리’라는 별명을 스스로 만들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사실 어머니의 분노+한숨을 유발하는 완벽 ‘미우새’라고 폭탄 고백을 해 母벤져스의 폭풍 공감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남자친구가 갑작스레 잠수를 탄다면 어떨 것 같냐’라는 질문에는 솔직하고 화끈한 연애관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청순, 러블리한 매력 속 털털함을 장착한 오연서의 화수분 매력은 이날 오후 9시 5분에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trdk0114@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