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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농구계 3인방 송교창, 정창영, 유현준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23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쏜다'에는 2020~2021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팀 '전주 KCC 이지스'의 송교창, 정창영, 유현준이 '상암불낙스'의 스페셜 현역 코치로 등장한다. 

녹화 당시 입술을 바르르 떨며 자기소개를 하는 정창영에게 김용만은 "정창영 선수는 집안이 우리 쪽이다"라며 그의 긴장을 풀어준다. 정창영의 아내가 알고 보니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정아였던 것. 

유현준은 예상을 뒤엎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원조 테리우스 안정환의 외모를 극찬, "20대 같은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이 궁금하다"며 안정환의 광대 미소를 유발한다. 

송교창은 20-21시즌 MVP답게 원핸드부터 투핸드, 앨리웁, 백덩크까지 호쾌한 덩크슛 4종 세트를 선보인다. 여유롭게 덩크슛을 터트리는 가벼운 몸놀림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