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SBS플러스 예능 '돈되지'가 또다시 방송을 연기했다.
SBS플러스는 24일 "오늘 방송 예정이었던 '돈되지'는 후반 작업 문제로 수요일 오후 11시30분으로 편성이 변경됐다"며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돈되지'는 지난 17일 첫 방송을 예정했다가 "방송사 사정"을 이유로 편성을 연기했다. 이후 이날 삼성家 상속세와 관련된 방송을 예정했다가 이틀 뒤로 다시 미뤘다.
'돈되지'는 돈이 되는 지식 차트쇼를 내세운다. 한 주의 핫이슈부터 뒷이야기까지 경제 관련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는 취지다. 이지혜와 별이 MC로 나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