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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채널A와 SKY채널의 예능 '강철부대'가 16회까지 연장된다.

'강철부대' 관계자는 1일 "본편은 14회까지고 15·16회는 외전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철부대는 우리나라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각 부대 명예를 걸로 대결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1회 시청률 2.9%를 기록한 뒤 직전 회차 5.8%로 꾸준한 상승세를 띠고 있다.

이날 11회 방송에서는 해병대수색대, SDT(군사경찰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707(제707특수임무단), UDT(해군특수전전단)이 결승 진출권을 건 4강 토너먼트를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