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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군이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로 나선다.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관계자는 16일 스타뉴스에 "박군이 '집사부일체' 일일 제자로 나선다"라며 "이달 중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차은우, 신성록의 고정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당분간 일일 제자 체제를 이어갈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사안은 정해진 바 없다"라고 전했다.

차은우, 신성록은 오는 20일 방송을 끝으로 '집사부일체'에서 하차한다. 앞서 제작진은 "신중한 논의 끝 결정된 일"이라며 "본업에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두 멤버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은 지난 13일 '집사부일체' 방송에서 하차 소감을 전해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박군은 최근 채널A 강철부대', SBS '정글의 법칙'·'미운 우리 새끼' 등 다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