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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MBC TV는 6·25 전쟁 기념일을 맞아 오는 27일 역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를 특집으로 100분 동안 방송한다고 25일 예고했다.

27일 방송은 '역사X영웅' 특집으로 꾸며지며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 심용환, 김상욱이 6·25 전쟁 역사를 바꾼 숨은 영웅들과 긴박했던 전쟁 이야기를 전한다.

1950년 6월 25일 대한해협해전에 투입된 최초의 전투함 '백두산함'이 전쟁 발발 하루 전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극적인 스토리부터 인천상륙작전 성공을 이끈 '17일의 결사대' 이야기 등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27일 밤 9시 5분 방송.

lis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