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김숙, 인피니트 김성규, 프로파일러 표창원,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배우 하석진과 유선이 뭉친다.
김숙, 김성규, 표창원, 이수정, 하석진, 유선은 KBS2 새 프로그램 '표리부동' 출연을 확정했다.
'표리부동'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사건의 겉과 속을 낱낱이 파헤치는 범죄사건 재해석 버라이어티다. 최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알쓸범잡' 등 세상을 뒤흔든 사건사고 속 인물과 이야기를 되짚는 방송이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출연진으로는 김숙, 김성규, 표창원, 이수정, 하석진, 유선이 확정됐다. 대한민국 범죄 분석 전문가 표창원, 이수정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대한민국 범죄 분석의 최고 전문가라 불리는 두 사람은 미처 알지 못했던 사건의 진실과 범죄의 재발 방지를 위한 의미 있는 화두를 던질 예정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구해줘 홈즈', '심야괴담회' 등 다양한 예능을 통해 활약 중인 '대세 예능인' 김숙, 방송인 잡는 입담과 적재적소에 웃음을 선사하는 재치 있는 예능감의 '예능 치트키' 김성규의 활약도 기대된다.
'연예계 대표 뇌섹남녀' 하석진, 유선의 합류도 기대 포인트다. '문제적 남자' 등 다양한 예능에서 빛나는 지적 매력을 자랑한 하석진, 다양한 방송에서 차분하고 속 깊은 모습으로 호평받았던 유선도 '표리부동'의 한 축을 담당한다.
'표리부동'은 7월 7일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