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이 올림픽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안 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은 2020도쿄올림픽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최근 '안다행' 측은 "도쿄 올림픽을 맞이해 2주 동안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고 밝힌 바 있다.
평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뉴스데스크'는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MBC에서는 이날 오전 8시 50분부터 도쿄 올림픽 중계가 방송된다.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로는 이날 오전 9시 55분 펜싱 여자 사브르 경기가 열리며 10시에는 여자 농구 조별리그 A조 경기 대한민국 대 스페인과 사격 남자 스키트 예선이 열린다. 10시 43분에는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오후 12시 40분 배드민턴 혼합복식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 대 중국, 오후 3시 다이빙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선, 오후 7시 50분 역도 여자 55kg급 A조 경기 등도 예정돼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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