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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E채널은 오는 23일 처음 방송하는 '노는 브로' 시즌2에 2020 도쿄 올림픽 스타들이 총출동한다고 16일 밝혔다.

'노는 브로'는 운동밖에 몰랐던 남자 스포츠 선수들이 두 번째 하프타임을 즐기는 콘셉트로, '노는 언니'의 남자 버전이다.

'노는 브로2'에는 원년 멤버인 검객 구본길을 포함해 펜싱 어벤져스와 국가대표 럭비팀이 참여해 촬영을 마쳤다.

근대 5종 전웅태와 정진화, 태권도 인교돈과 장준, 유도 조구함, 김원진, 김민종 등도 출연해 올림픽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시즌1에서 맹활약했던 백지훈 역시 첫 고정 예능으로 '노는 브로2'를 선택했다.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