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8b3c423f7c639af60&no=24b0d769e1d32ca73feb87fa11d0283175f95a5bb5a9434fdc24c3adb14a4bdc4e57267c5d8a19724ef5eaf595cb73727053f7dec260dba0bcae176088344e0aee0d9395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무튼 출근'이 오늘(24일) 결방된다.

8월 24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2020 도쿄 패럴림픽 개회식이 방영된다.

이에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아무튼 출근'은 결방될 예정이다.

'아무튼 출근'은 방송사 최초로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을 예능 포맷에 적용, 요즘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리얼한 직장 생활을 엿보는 신개념 관찰 예능프로그램. 지난 7월 27일, 8월 3일 2020 도쿄 올림픽 중계로 인해 2주간 결방된 바 있다.

한편 제16회 도쿄 패럴림픽은 24일 개막해 오는 9월 5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패럴림픽 개회식에서 81번째로 입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