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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가 신규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런칭한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를 확장판으로, 세대와 주제를 아우르는 ‘인생’ 상담을 콘셉트로 한다. MC로는 박나래를 비롯해 정형돈, 이윤지 등이 나선다.

채널A는 19일 “‘금쪽같은 내 새끼’는 그대로 방송을 이어가고, 인생 고민으로 영역을 확장해 오은영 박사가 타이틀롤을 맡는 프로그램을 하나 더 런칭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자는 일반인과 셀렵 등 구분을 두지 않는다. 인생을 살면서 고민을 갖고 있는 누구든 가능하다. 상담의 주제도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전했다.

오은영 박사는 ‘국민 육아 멘토’, ‘육아 대통령’으로 방송에서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다. 아이들의 마음을 기가 막히게 읽어내는 ‘아이 언어 전문 통역사’로, 또 부모들에게 인기 만점인 ‘어른들의 멘토’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고액 상담료 논란으로 여론의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통해 TV 앞 모든 ‘어른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따뜻한 위로와 명쾌한 조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 중 방송 예정이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