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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이 '뭉쳐야 찬다2'에 합류할지 주목된다.

JTBC 측 관계자는 8월 18일 뉴스엔에 "이대훈이 '뭉쳐야 찬다2' 합류를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대훈은 '뭉쳐야 찬다' 시즌 1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쳤던 만큼 시즌 2에도 합류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대훈은 7월 25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태권도 6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패자부활전으로 동메달 결정전까지 오른 그는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대훈은 '2020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