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공식 뱃살원정대 이상민, 김준호, 박군과 여기에 합류한 도경완이 극한의 뱃살 훈련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는 29일 토요일 밤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군이 국내 최대 규모이자 세계 5대 갯벌에 속하는 '가로림만'으로 뱃살원정대를 집합시키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뱃살원정대가 뱃살을 빼기 위해 박군에게 특별히 부탁하자, 이에 박군이 형들을 위해 한층 더 독한 지옥 훈련을 준비한 것. 하지만 상민은 "박군한테 부탁하는 게 아니었어" 라며 폭풍 후회를 내비쳐 母벤져스의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훈련에 앞서 웃음기 싹 빠진 '강철 교관'으로 돌변한 박군의 모습에 현장에서는 긴장감이 맴돌았다. 하지만 분위기 파악 못 한 준호가 급기야 홀로 기합까지 받게 되고, 갑작스러운 기합에 얼빠진 모습을 감추지 못한 준호에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또한, 본격 훈련이 시작되기 전부터 갯벌에서 몸을 가누는 것조차 어려워하는 뱃살원정대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아이고 어떡해"라며 탄식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갯벌에서 3인 4각에 도전한 뱃살원정대는 결국 처절한 포복으로 갯벌 횡단에 나서고, 훈련 도중 최초의 낙오자까지 발생하게 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뱃살원정대의 뱃살 정복기는 오는 29일 토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안 나왔으면합니다 항상 다른사람들에게 피해줘서요
안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른사람들 피해만주고 그게 예능 입니까?
평소 김준호를 넘 좋아했었다'
근데 오늘 미우새를 보며 넘 실망했다. 뱃살원정대란 타이틀 답게 진지함을 보여 줘야 함에도 시종일관 웃기지도 않는 과도한 개그 욕심에 남에게 민폐만 주는 모습으로 일관하고 특히 도경완 몸에 올라타는 모습은 왜 이 프로그램에 나왔는지 조차 의문이 가며 교관으로 나온 박군을 무력화 시키는 행동이었다.
김준호의 재기와 더 멋진 활약을 보고 싶었는데 왜 점점더 나락으로 떨어지는지 이제 알겠다. 패널들도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 쓴소리 하나 없이 웃기만 하는 모습에 미우새 시청마져 불편해 진다. 김준호 억지로 웃기려 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