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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워맨스가 필요해'가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9일 SBS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가 30일 오후 9시에 편성된다고 밝혔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를 다룬 '워맨스 예능'이다.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에 빛나는 안산과 광주여대 양궁팀, 배우 오연수와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배우 차예련 등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가 됐다.

안산은 자신의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대학생 안산'의 평범한 일상을, '30년 절친'으로 알려진 오연수와 윤유선, 이경민 그리고 차예련은 같은 아파트 주민들 간의 반전 워맨스를 공개한다.

연출을 맡은 김동욱 PD는 "보통의 하루도 누군가와 함께 하면 특별한 순간이 될 수 있다"며 "함께 뭉쳤을 때 펼쳐지는 반전의 워맨스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