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한예리가 '여자 서장훈' 면모를 보였다.
9월 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영화 ‘미나리’에서 절절한 모성애 연기로 전 세계를 홀린 배우 한예리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한예리는 “내 인생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며 오스카 시상식 후일담을 밝혔다. 이를 들은 신동엽, 서장훈은 부모님이 주변에 자랑하지 않냐며 전화 오면 “오스카 다녀온 한예리 배우?”라고 받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예상과 달리 한예리는 “딱히”라며 의외의 답변을 했다.
한예리는 또 "두 동생들과는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단지 유일하게 딱 하나 맞지 않는 걸로 ‘청소 스타일’을 꼽았다. 동생이 치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청소는 혼자 다 하는 편이라며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한예리는 “어지르지 않아도 먼지는 계속 닦는다”며 ‘여자 서장훈’ 같은 깔끔한 면모를 보여 서장훈의 폭풍 공감을 얻었다.
한편 과거 영화 ‘코리아’에서 실감 나는 북한 사투리 연기로 “진짜 북한 사람이냐”는 오해도 받았던 한예리는 함경도와 평양의 억양 차이까지 디테일하게 선보여 母벤져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19일 오후 8시45분 방송.
여자들은 좋겠노 ... 남자들이 욕 처먹으면서 캐릭터 딲아 노으면 여자 XXX 하나로 날로 처먹네 ㅋㅋ 그래도 노찌롱 돌 + I 는 좀 하지마라 제일 화난다 40다 돼가는 노쳐녀 새끼들아 4차원 소녀 ㅇㅈㄹ 하다 지들 현타오면 돌 + I ㅇ ㅈ ㄹ 역겹다 진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