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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어쩌다벤져스'가 1대 주장 선거를 펼친다.

오는 24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JTBC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는 단합 대회로 인해 더욱 탄탄해진 팀워크를 자랑하는 ‘어쩌다벤져스’가 1대 주장 선출에 나선다.

안정환 감독은 집행부 선발권을 비롯해 파격적인 주장 혜택을 공개함으로써 선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출마 시간이 다가오자 화려한 경력의 멤버들이 도전장을 내민다.

주장 경력직 이형택부터 주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던 김태술, 지난 ‘어쩌다FC’에서 총무를 맡았던 모태범, 타지에서도 주장 생활을 했던 이장군, 그리고 아메리칸 마인드의 소유자 안드레 진까지 5명의 후보가 모두 쟁쟁하다.

이 가운데, 김태술은 “제 선수 생활을 걸겠습니다”라며 주장에 대한 강한 야망을 드러내 멤버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