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이 아내 박상현의 모기 알레르기를 걱정하며 모기장으로 옷을 만들었다.
11월 2일 방송된 tvN STORY ‘동굴캐슬’에서는 현주엽 박상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주엽 박상현 부부는 실제 동굴에서 부부가 단둘이 자급자족 생활을 하는 ‘동굴캐슬’ 도전에 우려를 드러냈다. 현주엽 아내 박상현이 모기 알레르기가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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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은 모기 퇴치기를 목에 걸고 손발에도 찼고, 급기야 현주엽은 아내를 위해 모기장에 구멍을 뚫어 옷을 제작하는 모습으로 과연 이들 부부가 모기를 피해 무사히 ‘동굴캐슬’ 체험을 완료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출처: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1110305445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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