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헬로트로트'가 첫 화부터 상상 이상의 오프닝을 예고했다.
9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하는 MBN '헬로트로트'는 설운도, 인순이, 전영록, 김수희, 정훈희의 라이브 선상 쇼와 MC 배성재의 항공신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려한 오프닝 쇼에 이어 쟁쟁한 참가자들의 팀 지명전이 그려진다. 비주얼은 물론 퍼포먼스, 무대 장악력까지 갖춘 참가자들의 등장에 5인의 감독들은 치열한 스카우트 전쟁을 펼친다.
감독 인순이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찾을 예정이다"라며 각오를 전했고, 설운도는 "선수들은 나를 선택할 확률이 굉장히 높다. 상위권에 입상하는 팀이 되고 싶다"라고 밝혔다.
팀 지명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선남선녀 참가자들이 등장한다. 감독들의 마음을 빼앗은 참가자들이 연이어 출격하면서 설운도와 전영록은 불꽃 튀는 스카우트 전쟁에 돌입한다.
또한, 첫 회부터 5인 감독으로부터 올 패스를 받아낸 참가자의 정체가 예고돼 과연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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