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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스포츠 스타 DNA를 탐구한다.

KBS 2TV 예능물 '우리끼리 작전타임'은 부모 세대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 스포츠 선수 가족 일상을 담는다. 박세리와 MC 김성주가 진행한다. 특히 박세리는 골프 애호가 아버지 도움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한 만큼 누구보다 공감한다고. 스포츠 중계만 20년 경력인 김성주가 함께 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야구 이종범·이정후 부자, 체조 여홍철&여서정, 탁구 유남규·유예린 부녀가 출연한다. 이들은 모든 생활을 훈련과 경기에 맞춘다. 평범한 일상을 뒤로 하고, 운동에만 전념하는 가족들의 일상과 남다른 고충을 엿볼 수 있다. 내년 1월19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