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시즌2에 뜬다.
tvN 측은 1월 24일 뉴스엔에 "김혜수가 '어쩌다 사장'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혜수는 일찌감치 게스트로서 촬영을 마친 배우 김우빈, 이광수에 이어 '어쩌다 사장' 시즌2 게스트로 활약한다.
'어쩌다 사장' 시즌2는 지난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시즌1의 두 번째 버전이다. '어쩌다 사장'은 때론 철물점이 되기도 하고, 때론 문구점이 되기도 하는 ‘없는 것 빼곤 다 있는’ 시골 슈퍼에서 어쩌다 사장이 된 배우 차태현, 조인성의 영업일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즌1 최종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2%, 최고 9.7%(닐슨 코리아 제공/유료플랫폼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둔 '어쩌다 사장'이 시즌2로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어쩌다 사장2’ 제작진은 지난 19일 1차 티저를 공개하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해당 티저에는 다시 ‘어쩌다 사장’이 된 차태현과 조인성이 “인성아 우리 이거 어쩌다가”, “형 진짜 저희가 어쩌다가"라며 설렘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새로운 시골 슈퍼의 문을 연 모습이 담겼다.
‘어쩌다 사장2’는 2월 17일 첫 방송된다.
tvN 측은 1월 24일 뉴스엔에 "김혜수가 '어쩌다 사장' 시즌2에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혜수는 일찌감치 게스트로서 촬영을 마친 배우 김우빈, 이광수에 이어 '어쩌다 사장' 시즌2 게스트로 활약한다.
'어쩌다 사장' 시즌2는 지난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시즌1의 두 번째 버전이다. '어쩌다 사장'은 때론 철물점이 되기도 하고, 때론 문구점이 되기도 하는 ‘없는 것 빼곤 다 있는’ 시골 슈퍼에서 어쩌다 사장이 된 배우 차태현, 조인성의 영업일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즌1 최종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2%, 최고 9.7%(닐슨 코리아 제공/유료플랫폼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둔 '어쩌다 사장'이 시즌2로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어쩌다 사장2’ 제작진은 지난 19일 1차 티저를 공개하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해당 티저에는 다시 ‘어쩌다 사장’이 된 차태현과 조인성이 “인성아 우리 이거 어쩌다가”, “형 진짜 저희가 어쩌다가"라며 설렘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새로운 시골 슈퍼의 문을 연 모습이 담겼다.
‘어쩌다 사장2’는 2월 1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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