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하다 발목에 무리간 허제ㅠ
감독이 직접 테이핑까지 해줌
갈비뼈는 다쳐도 괜찮다는 송은이
강아지 자다가 별안간 봉변당함;;
경기에서 슈팅 실패한 게 스트레스였던 듯
흔한 아나운서의 과몰입
장도연 골까지 넣어버림
좋아 죽는 중
종이인형같긴해도 열심히 몸싸움도 함 ㅇㅇ
송은이 집념 장난아니더라
끈 묶으면서 잠깐 쉼 ㅋㅋㅋㅋㅋ
골 넣고 올림픽 마냥 기뻐함ㅋ
한바탕 경기 후
진짜 아플듯..
멤버들 사이 너무 좋아보이고 다치면서까지 열심히 하는게 보여서
그냥 응원하게 됨 ㅇㅇ
매주 토요일 6시 50분으로 바꿨다드라
재밌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