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심은진이 남편 전승빈과 행복한 프랑스 파리 여행을 즐기고 있다.
심은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히 멀쩡히 사진 찍고 있었다가 급 빵터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를 여행 중인 심은진과 남편 전승빈이 보인다. 최근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즐기는 중이다.
심은진과 전승빈은 팔짱을 꼭 낀 상태로 여행을 즐겼다. 특히 오르세 미술관의 거울을 보며 커플 셀카를 찍는 등 애정을 보였다.
한편, 심은진과 전승빈은 지난해 1월 결혼했다. 최근 전승빈은 전처 홍인영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전승빈 측은 “우선 홍인영이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날 전승빈은 집에 없었다. 폭행이나 폭언도 없었다는 증거를 경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제출했다. 게다가 이혼조정 당시 이러한 사항이 있었으면 협의이혼도 성립되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이 건은 검찰로 송치돼 수사 중이니 추측성 보도를 삼가주시기 바라며 전승빈 배우와 소속사는 검찰 수사에서 진실이 명확하게 밝혀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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